김포 레이저토닝,
더 진해질까봐 걱정된다면?
김포 레이저토닝
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피부 주치의
김포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최수정입니다.
"레이저토닝 받으면
더 진해진다고 해서 무서워요."
"치료받아도 금방 다시 올라온다는데
의미가 있을까요?"
"얼굴에 뭔가 하는 게
괜히 자극이 되는 건 아닐지 걱정돼요."
기미 치료를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'레이저 토닝' 시술에 대해 들어보셨을텐데요.
하지만 치료 자체가 무섭기도 하고,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여전히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.
오늘은 김포 레이저토닝과 더불어 제네시스 시술을 함께 병행하여 기미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려고 해요.
반복되는 기미 때문에 지치셨던 분들이라면 집중해주세요.^^
김포
레이저토닝, 어떤 원리로 진행될까요?
레이저 토닝에는 Q-switched Nd:YAG 레이저의 1064nm 파장이 사용되는데요.
Q-switched는, 레이저 에너지를 극히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으로 방출하는 방식을 말합니다.
이 짧은 에너지 발사 시간 덕분에, 주변 조직에 열이 퍼지기 전에 색소만 선택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요.
1064nm는 레이저의 파장인데, 이 파장은 피부 속 멜라닌 색소에 잘 흡수되는 특성이 있습니다.
이 레이저가 멜라닌에 닿으면, '광음향 효과' 가 일어나는데요.
쉽게 말하면, 에너지를 흡수한 멜라닌 입자가 작은 충격파를 받아서 잘게 부서지는 현상입니다.
이렇게 부서진 멜라닌 조각들은, 피부 속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가 흡수해서 체외로 내보내게 됩니다.
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, 보통 1~2주 간격으로 여러 회차에 걸쳐 진행합니다.
회차를 거듭하면서 점진적으로 색소 병변이 옅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죠.
김포 레이저토닝
제네시스, 어떤 시술인가요?
'제네시스' 는 롱 펄스 방식의 1064nm Nd:YAG 레이저입니다.
레이저 토닝이 멜라닌 색소에 직접 작용하는 것과 달리, 제네시스는 진피층에 부드럽고 균일한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춰요.
'롱 펄스' 란, 에너지를 비교적 긴 시간에 걸쳐 천천히 전달하는 방식입니다.
폭발적으로 에너지를 쏘는 것이 아니라, 진피층에 적당한 온도의 열을 지속적으로 가하는 것이죠.
이렇게 하면, 색소를 직접 부수는 것보다 피부 구조 자체에 더 넓은 범위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기미는 진피층의 혈관 이상으로 인해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.
제네시스의 열 에너지는 이 혈관을 안정화시키고, 주변 조직의 만성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또한, 콜라겐 재생을 자극해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죠.
김포 레이저토닝
듀얼토닝의 특징은?
'듀얼토닝' 은 레이저 토닝과 제네시스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인데요.
각 레이저가 하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, 함께 진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어요.
'레이저 토닝' 으로 이미 생긴 색소를 줄이면서, '제네시스' 로 진피 환경을 개선하면 색소 제거와 재발 억제를 동시에 노릴 수 있습니다.
색소만 없애면 환경이 그대로라 다시 올라오고, 환경을 바꾸면 이미 있는 색소는 줄어들지 않아요.
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시술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죠.
하지만, 모든 분들에게 듀얼토닝이 적합한 방식은 아닐 수 있기에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.
시술 후 일시적인 붉어짐, 열감, 붓기, 드물게는 저색소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.
해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.
오늘은 김포 레이저토닝과 제네시스 시술을 병행하는 '듀얼토닝' 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.
반복되는 기미 때문에 지치셨다면 도움될 수 있는 치료법인데요.
모든 분들에게 적합한 방법은 아닐 수 있기에, 의료진과 충분히 이야기 나눠보시고 '나에게 맞는 치료법' 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.
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김포 유앤아이였습니다.^^
<진료시간>
평일 : am 10:00 ~ pm 08:30
토요일 : am 10:00 ~ pm 04:00